해외여행/NewYork

뉴저지 아파트 촌 맨하튼이 보이는 거리

두노이노 2014. 12. 14. 10:40

뉴욕 첫 숙소는 뉴저지이다.

그런데 뉴욕에서 바로 강 건너 바로 있기 때문에 뉴욕 여행에 불편함이 전혀 없다.

오히려 뉴욕 맨하튼쪽 숙소면 더 정신없고 불편했을 수도?...

시차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아침 7시부터 활동시작...ㅋㅋㅋ


맨하튼이 정확하게 보이는 강 주변의 아파트가 숙소였다.



저거는....

경찰한테 잡힌차인듯?ㅋㅋㅋㅋㅋ

불쌍한 아우디


해가 제대로 뜨는중!

날씨는 맑구나!!



아파트의 모습들이다.



한국과 매우 비슷!

20층이 좀 넘는 높이이다.



Ferry 역 바로 앞이다.



스타벅스!

아침부터 사람들은 엄청 많다.

스타벅스의 wifi는 엄청 세기 때문에...

또 무료이기 때문에 그냥 스벅 주변에서 와이파이 잡고 전화해도 잘 된다.

영상통화, 카톡전화 등 문제없음!!ㅋㅋㅋ



Path라는 train을 타고 맨하튼으로 넘어간다.

걸어서 2~3분? 안에 있기 때문에 교통의 불편함은 없다!


시차가 얼른 적응되어야 하는데...